[Review] 12솔져스(12Strong)은 실화와 얼마나 비슷할까?

headerimg 실화를 바탕으로 9.11 테러 직후 11일간의 비공식 작전! 실제와 얼마나 비슷할까?

배우와 실제 얼굴

배우실제 얼굴
face크리스 헴스워스(미치 넬슨)face마크 넬슨 대위
face마이클 섀넌face밥 패닝턴 준위
face네이비드 네가반face도스툼 장군
face윌리암 피츠너face존 멀홀랜드 대령
face롭 리글face맥스 바우어스 대령

영화와 실화에 대한 궁금증

실제로 마크 넬슨은 9/11 당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었는가?

실제로 영화에서 크리스 헴스워스가 연기한 마크 넬슨은 특스 부대 대장으로써 복무중 승진으로 행적직 근무 중으로 TV를 통해 알았다고 함. 영화에서 처럼 9/11에 대한 소식을 듣자마자 맥스 바우어스 대령에게 파병 요청을 했음. 물론 영화에서 책상 부시는 장면은 없었뜸. 쌍남자;;


9/11 당시 실제로 그린베레들은 훈련 중이였나?

영화 초반에 보면 몇 몇의 그린베레들이 낮은 강에서 훈련중이였다고 함. 실제로 595 특수부대는 컴버 랜드 강을 따라 야간 훈련에 참가하고 있었는데, 짙은 안개 때문에 보트이동을 포기하고 강둑에서 밤을 보냈다고ㅋㅋ. 그래서 영화에서도 face

스타벅스 들렀다 오냐?

영화에서는 다른 팀원이 도착해서 9/11 상황을 알려주지만 실제로는 복귀도중 라디오에서 비행기가 세계 무역 센터에 자폭하는 것을 알았다고 함.


9/11 테러 이후 12 솔져스가 아프가니스탄에 첫 파견된 미군인가?

Nope. ODA 595(Operational Detachment-Alpha 595)는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 특수부대 3개 중 하나라고 함. 원래는 무역센터 공격이 있은 지 3일 후인 9월14일 최초의 파병으로 아프간에 도착할 예정이였지만, 3번의 출발 지연으로 10월 5일에 출발했다고함. 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너무 늦… 9월 26일 7명으로 이루어진 CIA특수작전단(SAD) '조브레이커'팀이 가장 먼저 아프간 국경을 넘었다고 함. 실제 첫 임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첫 공중격추된 조종사를 구출하는 임무였지만 도스툼을 도와주는 임무로 바뀌었다고 하더라~


왜 ODA 959팀이 선택되었나?

ODA 595팀은 아프간 북부 이웃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의 특수 작전 부대와 계속 적으로 일하던 팀이였고, 가장 최근까지 활동했던 터라 믿음직 스러웠다고함. 팀 전체가 2년간 같이 살아왔고 평균 8년의 복무기간을 가지고있는 베테랑 팀이였음. 실제로 사막의 폭풍작전과 소말리아, 코소보에서 활동도 했었다고함. 또한 헴스워스가 연기한 마크 넬슨은 실제로도 전투경험이 없었다고함.


마크넬슨은 세계 무역센터의 잔해를 가지고 있었나?

img 영화에서 마크넬슨이 세계 무역센터의 잔해를 받는 장면이 있음. 이 후 마자르 전투에서 승리 한 후 땅에 묻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는 맥스 바우어스 대령이 가지고 있었다고함. 나~아중에 탈레반이 무너진 지 몇 달 후, 특별 작전팀이 마자르에가서 잔해를 묻었다고 함. img


도스툼은 실제로도 도라이같은 사람이었나?

도스톰은 실제로도 폭력적인 성향으로 유명했다고함. 멀홀랜드 대령은 “우리는 도스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이 사람들은 손에서 피를 묻히고 있었고 이들중 깨끗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라고 했다. 실제로도 도스툼은 결국 아프가니스탄의 부통령이 되었다고 함.


미군은 도스툼에게 정말로 선물을 주었나?

영화에서 보면 처음 말사료를 주는데, 표정이 겁나 좋지 않았다. 실제로도 전혀 좋아하지 않았고 나중에 러시아산 보드카를 1병 주었더니 "Excellent"라고 말함 ㅋㅋ img


영화에서처럼 정말 살아남기 힘든 임무였는가?

영화에서보다 더 살아남기 힘든 임무였다고함. 마크넬슨은 "그 누구도 우리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라고했음. img

여기선 절대로 생포당하면 안돼

고향에서 7,000마일(11,265km) 떨어져 있는 전장에서 1인당 100,000달러(1억 600만원) 현상금이 걸린 상태로 96시간 동안 4000배 이상 차이나는 전투를 중화기, 탱크, 박격포 등을 가진 50,000명과 싸웠고 임무 완수모두 생환했으니;; 개억지 판타지 영화급 기적임.


영화에서 처럼 실제로 말을 타고 싸웠나?

미군 특수 부대는 가장 최첨단의 기술을 사용하는 전투에 익숙하지만 아프간 지역에서 기마병으로써 싸우길 강요받았다고함. 물론 산악지형이고 이동 거리가 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함. 실제로 지휘부에서 도스툼의 군대가 기마병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몰랐다고함. img img


실제로 밥 패닝턴은 허리디스크로 고생핬나?

마이클 섀넌이 연기한 할스펜서(실명:밥 패닝턴)는 요추 추간판 탈출증으로 고생했다고함. 임무 중에 너무 괴로워하며 말을 타고 다녔다고 함. ㅋㅋ 영화에서 잠깐 나오듯이 위생병이 진통제를 줬다고 하는데.. 몰핀처럼 마약성 진통제가 아니였을까?


도스툼은 미군 1명보다 부하500명을 잃는게 차라리 낫다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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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1명이 다치느니 내 부하 500명을 잃는게 낫소

실제 도스툼은 미군이 다치면 미국이 지원을 안해줄 것으로 생각해서 이렇게 말했다고함. 나중에서야 영화처럼 넬슨 대위가 도스툼과 신뢰를 쌓아서 전투 중에 아무말 없이 믿어주었다고 함.


배우 롭리글은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을 갔었다

배우 롭 리글은 실제로 해병대로 2001년에 아프간에 파병을 갔었다. 실제로 맥스 바우어 아래에 위치한 부대에 있었고 가끔은 보고도 했다고 함. img

이 해병은 커서 자신의 상관인 맥스 바우어를 연기하게 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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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센터 앞 Horse Soldier 동상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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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실제 ODA 595팀의 사진

참고


Special Forces Who Avenged 9/11 (Alex Quade’s “Horse Soldiers” SHORT) HistoryVs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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