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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리뷰 - 데이브 더 다이버 ( 15시간 후기 )

쭘봉 2022. 11. 28. 20:42

첫 장면에서 도 바로 느껴지는 갓겜의 기운.

동숲에서 친구 섬에 놀러갈때 느낌이 물씬 난다. 아 이거 힐링이구나 !!

 

15.2시간

 

Nexon에서 만든 얼리 엑세스 게임으로 24,000원에 인디에 적당한 가격.

카트 30일 이용권보다 싼 게임이 넥슨에서 나오네?

 

무려 스팀 인기차트 1위까지 먹었던 미췬 게임성

 

 

 

거대 오징어와 보스전

 

반쵸, 코브라와 함께 스시집 오픈!

 

바다를 헤엄치며, 물고기를 잡아서

 

저녁에 초밥집에서 맛있는 초밥을 운영한다.!

 

사실 나는 서빙과 녹차셔틀맨

 

 

 

아침부터 저녁까지 2번의 다이빙, 거기다가 야간 다이빙도 하고

초밥집에서 알바까지 하는 미친 체력의 소유자 Dave

그리고 기본적으로 200미터까진 그냥 들어가는 미친 몸.

 

중간 중간 쉬는 시간에는 농사와 가두리 양식도 한다.

 

 

 

표정 왜이렇게 안좋아. 하지만 합격

 

 

 

트로피까지 주시는데 표정은 여전하다.

 

 

 

앗 사토시.. 늙어버렸어

 

푸끼몬 아니 마린카 카드로 도감을 대체했다니.. 넥슨 대단해

 

 

설명도 꼼꼼하고 빤짝이는게 3성을 모으고 싶게한다.

 

 

씨불루 친구들. 화가 잔뜩 나있다. 하지만 강자에겐 입닫고 있지.

 

 

더럽게 시끄러웠던 아저씨를 한방에 동심으로 절로 흐뭇한 미소가 생겼다.

 

 

 

 

어인 아저씨 여기까지 오면 압력차이가..

 

 

해마 튀김 요리

 

가끔씩 새로운 요리를 내면 손님들이 쿡스타에 올려준다.

 

 

어인 고고학자 닥터 베이컨. 왠지 황정민이 생각나는 분위기

 

 

 

꼭 잡아서 마린카에 등록하고 싶었던 미니핑크문어

 

굉장히 신나보이는 빌리! 최애 직원이다.

 

 

상어대가리조림?튀김? 보고 그켬하는 톱스타영화배우

 

 

 

딴짓하다가 QTE 한번 잘못 누르면 산소 100은 그냥 털린다.

 

 


 

총평!

가성비 ⭐⭐⭐⭐⭐

2.4만원에 할 수 있는 정말 유니크한 경험.

 

그래픽 ⭐⭐⭐⭐⭐⭐

도트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비주얼. 유닛하나 장면하나 허투루 만들지 않았다. 장인정신이 돋보인다.

 

게임성 ⭐⭐⭐⭐⭐

타이쿤, 사냥, 힐링 모두 가능. 피식피식 하는 개그요소도 많다.

 

몰입감 ⭐⭐⭐

데이브가 되어 정말 휴양지에서 개노가다 하는 느낌 하지만 바다에 들어가면 다시 힐링이 된다. 

 

사운드 ⭐⭐⭐⭐⭐

BGM 음악도 완벽하고 각 사운드가 거슬리지 않고 너무 찰떡같다.

 

스토리 ⭐⭐⭐

너무 복잡하거나 깊지 않다. 심플하고 깔끔하다. 얼리라서 더 깊은 스토리는 아직 없다.
어인족 스토리도 평범할 뜻.

 

난이도 ⭐

급격하게 어려워지거나 힘든 부분은 없다.

 

버그 ⭐

간간히 작은 버그가 있었는데, 티나지 않는다.

 

플레이타임 ⭐⭐⭐⭐

10시간은 기본 플레이 타임. 얼리인데도 15시간 했는데, 정식발매하면? 오마이깟.
도감완성 또는 초밥강화등이 목표가 되면 40시간도 그냥 할 수 있을 뜻.

 

아쉬운점 

  • CO-OP 멀티플레이가 없다. (약간 아쉽)
  • 상어들이 똑같은 전투패턴을 가지고 있다. 특별한 것이 없음.
  • 1회용으로 사용되는 보스들.
  • 하루 2회 + 1회 총 3번 다이브를 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1번, 1번이 호흡이 좀 길어진다.
  • 장사만 하고 싶거나 다이빙만 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 중반 이후 초반 지역(0 ~ 150m) 에 물고기들은 사실상 버려진다.
  • 다양한 무기들을 가지고 교체할 수 없어 다양한 무기를 쓰기 어려워 범용적인 무기 1개만 사용하게 된다.
  • 어인과 다양한 활동이 부족하다. 이건 얼리라서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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